3월에 왔을때 온적이있습니다. 그때 같이왔던 형은 예술학교 학생증이있어서 무료입장이고 전 8유로를 내야했지만

지금은 저도 무료 입장이 되버렸죠. 목요일은 9시40분까지 오픈을 하기때문에 학교 끝나고도 충분히 관람할시간이있습니다.

루브르의 경우에는 따로 연간회원카드를 만들어야되지만 오르세의 경우에는 그냥 티켓확인하는곳에서 학생증만 보여주면됨니다.

여기엔 고갱 고흐 르노와르 드가 모네 세잔의 그림들이 걸려있습니다. 뉴욕의 모마처럼 미술교과서에 나와있는 그림들을 실제로 볼수있습니다.

4층에 고흐방이있는데 그림들을 보면 아름다운 색감과 붓터치가 정말 하나정도는 원본을 가지고 싶은 생각이 들게하는군요.

다양한 기획전시회들도 많아서 자주 와서 봐야겠습니다.

윗층에있는 카페도 박물관에 딸린 곳 치곤 아주 퀄리티가 좋아서 입장료 대신이라 생각하고 사먹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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