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남 같은 포스트가 많이 올라가게되는군요. 음식입니다.

이번엔 저녁이 아닌 점심에 학교 근처의 프랑스 음식점입니다.

삐가 번쩍한 대단한 음식점은 아니지만 소소한 프랑스식 인테리어가 멋진곳입니다.

점심엔 플랏과 에피타이져 포함으로 12유로에 파는곳입니다.

한국돈으로 2만4천원정도되니까 사실은 엄청나게 비싼곳이지만 이정도 가격은 프랑스에선 어느정도 적당한 가격입니다.

이야기하자면 동네 백반집같은 곳입니다. 프랑스 스타일이지만요.

늦게 가면 자리가 없어서 상당히 기다려야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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