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올때 핫셀블레드를 질렀는데 다른 장비들과 가지고 다니기엔 무겁고

거기다 의외로 필름스케너가 학교에없는 관계로 거의 쓰질 못하고있습니다.

스튜디오 촬영때 한번 써야지하지만 깜빡 잊고있고 거기에 필름값은 하나에 몇만원이나 해버리니

생각이상으로 유럽도 탈 필름화가 되는듯합니다.

결정적으로 필름 현상업체가 없으니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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